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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목펌프 운동

    • 발목이 상하로 움직이면 종아리의 근육이 펴졌다 수축했다 하며, 펌프의 역할을 다하여 정맥에 있는 판이 역류를 막아 혈액을 심장으로 다시 보내는 것이 전신의 혈액순환에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 된 것이다. 그 결과 생겨난 것이 펌프 운동이다.
    • "만병은 정맥의 혈액이 제대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며, 결국 심장에서 나가는 동맥의 혈액과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의 혈액이 밸런스가 맞아야 비로소 전신의 혈액순환이 좋아지며 한 개 한 개의 세포가 건강하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인간도 바람에 떨리는 나뭇잎처럼 발을 상하로 움직임으로서 가능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전신의 혈액순환이 바로 좋게 되어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병이 없어지게 된다는 원리이다.

    모관 운동

    원활한 혈액순환을 돕는 최고의 운동이다. 팔다리와 같은 말초 부위에 영양공급을 해주며, 피로와 붓기가 제거된다. 아침, 저녁으로 꾸준히 한다면 미세한 모세혈관까지도 순환을 도와주게 되어 피로도 훨씬 덜해지게 된다, 손발이 붓거나 냉한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운동치료사가 직접 센터를 방문하여 환우들과 함께 여러 운동들을 실습하며 자신감과 육신의 연약한 부분을 강하게 회복 시킴으로 더욱 환우들이 건강한 투병을 돕고 있습니다.

    발 맛사지, 경락 맛사지

    월 2회 전문 발 맛사지사들이 센터를 방문하여 섬깁니다.

    전인건강체조 및 무용치료

    전인건강체조는 암 환우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체조이다.
    이 체조는 근육의 긴장과 이완, 호흡능력 강화, 정신집중 원리에 따라 신체의 면역력을 활성화 시켜 주는 과학적인 체조이다. 특히 깊은 호흡은 치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호흡이 옅으면 그 횟수가 빨라지고, 그 결과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율이 떨어져 몸속에 가스가 축적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되면 혈액 산도(Ph)가 7이하로 떨어져 산성화되고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이게 된다. 이 결과 세포막과 DNA를 파괴하는 활성산소가 증가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노화의 속도가 빨라진다.
    분당 7~8회를 목표로 복식호흡을 하면 세포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신집중에도 큰 도움이 된다. 움직이는 묵상(walking meditation)을 하는 자세로 체조를 하면 뇌파는 알파 파장을 발산한다. 이 파장은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신경전도물질을 분비케 하여 심신을 안정되게 한다.
    이 전인건강 체조를 3~4일 정도 규칙적으로 하게 되면 대부분의 환우들은 몸에서 새로운 기운이 북돋는 것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산책

    • 산책은 저강도 운동에 속하는데, 이러한 운동은 강하고 짧게 하는 고강도 운동에 비해 체력의 7요소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평형감각, 유연성, 순발력, 민첩성)를 기르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또한 고강도 운동은 활성산소를 다량 생성시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걸으며 할 수 있는 산책이야 말로 최상의 운동이라 할 수 있다.
    • 산책 시에는 빠르게 걷는 속보를 해야 한다. 급하게 뛰면 오히려 몸에 무리가 올 수 있으며, 너무 천천히 걸으면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매일 30분씩 꾸준한 속보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처음에는 빠르게 걷는 것을 목표 삼아 집중적으로 걷는데, 뒤에서 누군가 쫓아온다는 느낌으로 빠른 걸음을 걷는다. 이 때 최대 심박수의 60~70%를 목표로 하여 걸어 주면 좋다.
      최대 심박수 = 220- 나이 // 목표 심박수 = 최대 심박수 × 0.6~0.7(60~70%)
    • 이것이 어느 정도 되면 배에 힘을 주고 걷는다. 배에 힘을 주게 되면 척추가 바르게 되면서 가속이 붙게 된다. 그리고 이 단계가 익숙해지면 거기에 복식 호흡까지 더해서 빨리 걷는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지방을 없애는 데 많은 효과가 있다. 체중은 줄어들어도 근육은 빠지지 않고 지방만 감소하게 된다. 또, 심장 박동수가 떨어지고 혈압이 안정돼 심장, 혈관 기능이 향상된다.
      골밀도도 높아져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 산책의 효과는 이루 말 할 수 없이 많다.
      첫째는 뇌 속에서 쾌감 호르몬들을 분비하게 하여 기분을 좋게 한다.
      둘째는 혈관 벽에 붙어 대기하고 있는 면역체들을 활발하게 한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운동을 안 하면 면역체가 활발해질 수 없다. 면역체가 활발할 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셋째는 에너지 공급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체력이 강해져 암과 싸우는데 훨씬 수월해진다.
      넷째는 걷기를 하면 우뇌가 활성화되어 좌 뇌 중심의 긴장된 생각이 풀어진다. 이때 응어리진 가슴의 언어가 쏟아지면서 효과적인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다.
      다섯째로 산책을 통하여 직접적인 햇볕 치료를 경험할 수 있다.
    • 하버드 의대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햇볕은 특히 폐암효과에 커다란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햇볕을 쬘 때 체내에서 비타민 D가 생성이 되는데, 이 비타민 D는 비정상적인 세포의 증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햇빛을 45분 이상 쬐면 세라토닌이 분비되어 마음이 즐거워진다.
      마음이 즐거워질 뿐만 아니라 밤에 잠도 잘 오는데 그 이유는 낮에 햇빛을 통해 증가된 세라토닌이 밤에는 멜라토닌으로 변형되기 때문이다. 멜라토닌은 잠을 잘 오게 할 뿐 아니라 병든 세포를 수리해 주는 역할도 한다.

    풍욕

    암을 비롯한 만병의 근원인 일산화탄소(CO)는 체내에 산소를 공급 함으로서 이산화탄소(CO2)가 되어 몸 밖으로 배설된다.
    자연요법에서는 암의 원인을 일산화탄소로 보고, 풍욕을 통해 체표면으로부터 요소를 비롯한 각종 노폐물을 발산시키고 산소를 공급시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따라서 체내에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산화되어 탄산가스가 되므로 건강에 좋은 것은 물론이거니와 감기 등에도 걸리지 않게 된다. 암 등 난치병에 걸린 사람은 시간에 관계없이 하루에 8~11회까지 할 수 있다.
    건강한 사람은 방바닥이나 의자에 앉아서 하는 것이 좋다. 환우나 몸이 허약한 사람은 누운 채로 이불을 덮었다 벗었다 한다. 힘이 들면 보호자가 도와주도록 한다.

    텃밭 가꾸기

    본인들의 의사에 따라 노동의 기쁨을 맛 볼 수 있다.